[ HACCP기업 블러거 탐방 4 ] 신토불이 오리요리점으로 유명한 다영푸드
지방 출장을 다니 다 보면 이상하게 똑같은 간판에 체임점 같지 않은 식당들을 볼 수 있는데
그곳이 신토불이 였습니다.
일반적인 체임점과 다르기에 체임점이라고 생각을 못 했지요.
이번 탐방에서는 신토불이 식당의 본점?( 공장 ) 다영푸드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업체인지 많이 궁금 했습니다.
예전에 서산 신토불이 식당에서 식사를 한번 해 본적이 있는데
참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우리 일행은 열정적인 발표 덕분에 계획 했던 시간에는 차질이 생겼지만 누구 하나 항의 하는 분이 없었습니다.
공장 견학 내내 다영푸드의 임직원님들은 열정과 자부심과 전문성으로 공장을 홍보 하셨습니다.
덕분에 위생, HACCP 등... 기준원 팀장님 말씀처럼 배울 것이 많은 기업이라고 절감 하고 왔습니다.
다영푸드의 건승을 기원하면서 다영푸드 탐방 시작 합니다.
작은 기업이라고 생각 했는데... 꼼꼼함이 작은 기업이 아니라 대기업이 될 업체라고 느껴 집니다.
홀에는 참 멋진 작품이 놓여 있더군요... 음...
왼만한 중기업에서는 이렇게 깔끔하게 운영을 못하는데.... 참.... 대단하시군요.
사장님 이십니다... 우와... 아직도 부끄러워 하시고, 겸손함이 인품에서 느껴지더군요...
이사님께서 발표를 하십니다.
71개의 오리정식전문점... ^^
2008년 부터는 드디어 서울까지 진출 하신 신토불이 건승을 기원 합니다.
입구부터 까다롭게 설명을 하시는데 처음에는 그런가 보다 했는데....
공장을 들어 가보면... ㅎㅎㅎㅎ
다영은 철저 하더군요. 장화 까지 다 준비 해 놓고... 오호라...
2층 회의실에 들어 갈 때 모니 장화 박스가 있어서 왜 이것이 있나 했더니 인원이 많아 진 손님들을 위해서 추가 장화 까지 준비 한 것을 알 수 있더군요.
이러한 액자는 다영의 철학이겠고, 다영에서 추구하는 내용이라는 것을 느껴지더군요.
한편으로는 직원들 힘들겠다... ㅋㅋㅋㅋ
이렇게 상세히 설명이 되어 있으니 기준이 애매 한 것도 없고, 이 것을 바탕으로 직원들에게 교육을 하면 되니
이러한 방법 참 좋더군요.
완벽해요... ^^
이 소독 준비실도 간단히 보면 공장에 들어 갈 수 없습니다.
ㅎㅎ
제가 맨 마지막으로 들어 가려고 하는데
공장 직원분이 손소독기에 본인 손을 다시 한번 올려 놓는 겁니다.
왜 빨리 빨리 하지 않고 그러냐고 제가 눈빛을 보내니 하시는 이야기는
이걸 하지 않으면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허거.....
항상 사람들에게 장치로 보호를 하니 더 각인되고 인식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블러거들에게 카메라도 못 가지고 들어 가게 하는 것을 기준원 팀장님께서 부탁을 해서 허락을 받았습니다.
정말 철저 하시더군요. 까다로와 까다로와 불쌍한 직원들... ^^
4인이 한번에 들어 갈 수 있는데 직원분과 제가 2사람이 들어 갔지요.
노란선을 넘지 마세요...... ^^
처음에는 시원 했는데 여기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손이 동상에 걸리기도 한다고 합니다.
신선한 오리를 위해서 온도 유지를 맞추면서 일을 하다 보니 생길 수 있는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이건 작업이 끝난 분들이 사용하시는??
1도의 온도라도 지키기 위해서 항상 얼름까지 사용하신다는 ....
외부에서 들어 오는 포장지등도 2중 칸막를 통해서 외부로 부터 격리 시키고, 구분을 하고 있더군요.
서울 아파트 한채 가격인 기계들... ㅎㅎㅎㅎ
자체 얼음 공장이 따로 있더군요... ^^
훈제를 만들기 직전에 오리 들이지요. 참 깨끗하지요. 하지만......
깨끗하던 오리들이 훈재 가공이 되면 신기하게도 속 살안에 있던 날개 심이 밖으로 튀어 나온다고 합니다.
그럼 그걸 하나 하나 일일이 뽑기로 뽑아야 한다고 합니다.
먹는 제 입장에서 너무나 편하게 먹었는 이런 수고가 있다니
알면 알수록 기업의 수고에 머리가 숙여 집니다. 앞으로는 무엇이든지 생산자들의 수고에 감사 하면서 먹어야 겠습니다.
아... 이 기름 수용성 기름인 오리 기름으로 하나도 버리는 것도 없답니다.
이 기름들은 아래 통로를 통해서 모아 지는데 그 모은 수용성 오리 기름은 여자들 화장품 원료로 사용을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
신기 신기........ 제 눈에는 모든 것이 신기해만 보이는 군요.
아주머니들이 속에 있던 털을 다시 손질 하고 있습니다
손질 다 한 오리 훈제는 진공 밀봉을 하시는 군요.
포장을 한 제품을 한번 더 살균 처리를 합니다.
완벽해~~~
한번 더 살균 처리 제품은 드디어 박스로 들어 갑니다.
저 곳 역시 밀폐된 곳으로써 작업 공간에서는 저리로 이동이 불가능 합니다. 오직 공기만 이동을 하는데 청결지역에서 작업 지역으로 공기의 흐름은 흐릅니다.
철저하게 관리 하기 위한 분리 함들
살균 소독 살균 소독.................
공장을 벗어 날 때도 신발 하단을.... ^^ 대단하지요.
외부로 물량이 출하 되는 공간 입니다.
포장 공간 입니다. 우리는 들어 가지 못하게 하더군요. 비닐 밖에서 사진만...
이물질 중 곤충을 최소한 유입 되도록 노랑색등을 이용한다고 설명하시더군요.
노랑색등은 간단히 말해서 곤촌들을 이끌어 들이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포춘등을 통한 곤충들이 잡힌 통계까지 내면서 현재의 상태를 파악 하고 있더군요.
곤충들이 증가 하면 거기에 맞추어서 또 다른 활동을 하신다고 하는데... ^^
대단한 시설이지요?
개인적으로 직원들이 어렵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직원들의 노력으로 고객은 더욱 믿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 받을 수 있구나를 생각 해 보았습니다. ^____________^
대단한 설명들을 다 들었지만 ..... 설명 중에서도 가장 이슈는 바닥 이었습니다.
왠 바닥?
몇년이 지나면 보통의 콘크리트로 만든 공장은 바닥이 부식이 되고, 약해 지면서 이물질을 발생 시킨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특수 바닥을 마감을 한 이곳은 건축비의 20%가 바닥에 투자를 했다니...
이물질, 부식 등의 내부 문제를 해결 했다는 것이지요? ^^
대표님의 인품과 공장장님의 깐깐함과 직원들의 열정을 다영푸드 보았습니다.
이번 탐방을 통해서 다영푸드가 한다면 무엇이든지 믿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
다영푸드의 건승을 기원 하면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부탁 드립니다.
4번째 HACCP 업체까지 탐방은 끝났습니다. 어떻게 HACCP에 대한 공부가 되셨나요?
사실 이 이야기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이야기가 있었는데 .....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다른 이야기로 여러분을 찾아 뵙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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