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8 12:58

감동 결혼식 만들고 싶다면 이런 결혼식을 도전해 보면 어떨까요? 



간만에 절 감동 시킨 짧은 동영상이 있어서 올려 봅니다. 

아직 결혼식 하지 않은 분은 이런 결혼식 어떨까요? 
감동 입니다. 


마치 영화의 한장면 같습니다. 
마지막 신부 입장에서는 찡하게 하는 군요. 

잘은 모르지만 예술? 무용?을 하는 사람들인지 
음악에 맞추어서 참 잘 연출하고, 음악과 참 잘 어울리게 만들었답니다. 

하이라이트로 마지막 신부의 입장에서는 모두가 일어서서... 박수를 치는데 연출이..... 대단합니다. 

신랑이 마중나가 신부의 손을 잡고... 입장하면서 두 사람의 걸음걸이로
음악을 서서히 녹여 놓으면서 

들뜬 입장에서 진지한 결혼식으로 집중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연출도 넘 좋았답니다. 

간만에 참 멋진 결혼식 연출을 보았습니다.


 

Posted by 남준다
2011/08/22 08:08

실적을 만들면 지원이 따라 올 수 있다. 

우리는 지원을 해 주지 않는다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정말 필요한 것 중에 하나는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결과물이 아닐까요? 

그럼 자연스럽게 지원이 따라 올 수 있으니깐요. 




Posted by 남준다
2011/03/20 04:58


 





<Art Marketing 아트마케팅>

 

1. 정의

예술 인프라를 이용하여 기업의 이미지와 인지도를 높여나가는 고도의 감성마케팅 전략으로서 ‘ART’(문화예술)을 접목시킨 마케팅을 말한다. ,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상품의 표현양식이나 제작, 마케팅 전 영역에 있어 예술의 감성을 빌려 차별화된 상품으로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소비자의 다양한 감성적 니즈(Needs)를 자극하는 감성마케팅의 한 종류로 볼 수 있다.

2. 아트마케팅이 생겨난 배경

3. 아트마케팅과 감성디자인의 관계

4. 아트마케팅 효과

5. 기업이 활용하고 있는 연출기법에 따른 아트 마케팅의 유형별 분류

6. 아트마케팅의 기업별 구체적인 사례


자세한 사항은 첨부 파일을 다운 받으셔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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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준다
2011/01/02 03:01

포스트맨을 소개 받았습니다. 


이곳 보다 착한 가격 있나요? 

없다면 가장 저렴한 11.82원으로 이곳을 선정 합니다. 

문자 20원 이 보통 인데 이곳은 11.82원 이라고 합니다. ( 가격은 변경을 하는 듯 한데 ...  그래도 많이 보는 분에게는 영향이 있겠군요. )



SMS에 대해서 착한가격으로 선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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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준다
2010/12/15 09:08

http://www.daum-kg.net/promotion/2010award/poll.php#none


어느 누가 대상에 선발이 될까요? 

여러분들이 만듭니다. 

참가 부탁 드립니다. 

p.s 투표에 참여한 네티즌 5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서 농산물 상품관 1만원을 지급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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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준다
2010/11/13 17:49

노이즈 마케팅 ..... 호감 가지 않는 마케팅 중 하나 이다.

하지만 살펴 볼 필요는 있다.

스팸 메일 이라고 불렸던 스팸 햄은 아직도 스팸으로 살아 있다.

노이즈 마케팅을 통해서 이름을 알리고 유명 브랜드에 합류한 경우도 있다. 

성격상 노이즈 마케팅은 적성에 맞지 않지만 ......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etc/suprise/view.html?photoid=4665&newsid=20101113155105578&p=seoul



p.s 인터넷 상의 저작권은 이렇게 화면을 통으로 펌을 하면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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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준다
2010/09/30 19:26

여러분도 고민을 많이 하시지요? 

추천 마우스가 있어서 여러분들께도 소개 합니다. 

추천인 : 양평 개군한우 김재훈 MX-518 

추천말 : 1. 종종 컴퓨터를 가르쳐 드릴때 이 마우스를 자랑 하는데 여러 사람이 사용하고는 이걸 사게 된다고 합니다. 
            2. 제가 쓰는 건데 가격 대비 최고 입니다. 
            3. 3년 전에 시작한 건데 아직도 그만한게 없어용 무게감과 그립감이 적당해서 손목에 무리가 안가지요. 잔고장더 없어서 삼년째 쓰고 있심돠

게임용 마우스라는 말에 음.. 고민도 해 보았지만 

무게, 느낌, 감각에서 대단히 많은 걸 요구하는 게임 마우스니 좋겠구나에 한표를 던지고 구매 결정.....


하여 마우스에 대한 불만이 많은 남준다는 마우스를 살펴 보았는데... 역시 가격은 생각 이상.


가격 비교 사이트에서 확인을 해 보니 


역시 47,800원까지 구매가 가능하군요. 

택배비 선불로 2500원 계산하고 발로 구매를 했습니다. 

벌써 기대가 됩니다. 

마우스 감이 어떨까요? 

재훈이에게 50,500원에 저렴하게 샀다고 하니  문자가 바로 날라 오는 군요. 

김재훈 : 이제 딴거 못 쓰실꺼예요. 옵티컬의 세상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지만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 할 때가 많으니 좋은 마우스는 투자가 되겠지요. ^^ 


혹시 여러분도 함께 빠져 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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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준다
2009/07/29 09:09

[ HACCP기업 블러거 탐방 4 ] 신토불이 오리요리점으로 유명한 다영푸드


지방 출장을 다니 다 보면 이상하게 똑같은 간판에 체임점 같지 않은 식당들을 볼 수 있는데


그곳이 신토불이 였습니다.


일반적인 체임점과 다르기에 체임점이라고 생각을 못 했지요.


이번 탐방에서는 신토불이 식당의 본점?( 공장 ) 다영푸드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업체인지 많이 궁금 했습니다.



예전에 서산 신토불이 식당에서 식사를 한번 해 본적이 있는데


참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우리 일행은 열정적인 발표 덕분에 계획 했던 시간에는 차질이 생겼지만 누구 하나 항의 하는 분이 없었습니다.


공장 견학 내내 다영푸드의 임직원님들은 열정과 자부심과 전문성으로 공장을 홍보 하셨습니다.


덕분에 위생, HACCP 등... 기준원 팀장님 말씀처럼 배울 것이 많은 기업이라고 절감 하고 왔습니다.




다영푸드의 건승을 기원하면서 다영푸드 탐방 시작 합니다.




작은 기업이라고 생각 했는데... 꼼꼼함이 작은 기업이 아니라 대기업이 될 업체라고 느껴 집니다.




홀에는 참 멋진 작품이 놓여 있더군요... 음...




왼만한 중기업에서는 이렇게 깔끔하게 운영을 못하는데.... 참.... 대단하시군요.




사장님 이십니다... 우와... 아직도 부끄러워 하시고, 겸손함이 인품에서 느껴지더군요...




이사님께서 발표를 하십니다.


71개의 오리정식전문점... ^^



2008년 부터는 드디어 서울까지 진출 하신 신토불이 건승을 기원 합니다.



입구부터 까다롭게 설명을 하시는데 처음에는 그런가 보다 했는데....


공장을 들어 가보면... ㅎㅎㅎㅎ



다영은 철저 하더군요. 장화 까지 다 준비 해 놓고... 오호라...


2층 회의실에 들어 갈 때 모니 장화 박스가 있어서 왜 이것이 있나 했더니 인원이 많아 진 손님들을 위해서 추가 장화 까지 준비 한 것을 알 수 있더군요.





이러한 액자는 다영의 철학이겠고, 다영에서 추구하는 내용이라는 것을 느껴지더군요.


한편으로는 직원들 힘들겠다... ㅋㅋㅋㅋ





이렇게 상세히 설명이 되어 있으니 기준이 애매 한 것도 없고, 이 것을 바탕으로 직원들에게 교육을 하면 되니


이러한 방법 참 좋더군요.






완벽해요... ^^




이 소독 준비실도 간단히 보면 공장에 들어 갈 수 없습니다.


ㅎㅎ


제가 맨 마지막으로 들어 가려고 하는데


공장 직원분이 손소독기에 본인 손을 다시 한번 올려 놓는 겁니다.


왜 빨리 빨리 하지 않고 그러냐고 제가 눈빛을 보내니 하시는 이야기는


이걸 하지 않으면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허거.....


항상 사람들에게 장치로 보호를 하니 더 각인되고 인식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블러거들에게 카메라도 못 가지고 들어 가게 하는 것을 기준원 팀장님께서 부탁을 해서 허락을 받았습니다.


정말 철저 하시더군요. 까다로와 까다로와 불쌍한 직원들... ^^





4인이 한번에 들어 갈 수 있는데 직원분과 제가 2사람이 들어 갔지요.




노란선을 넘지 마세요...... ^^



처음에는 시원 했는데 여기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손이 동상에 걸리기도 한다고 합니다.


신선한 오리를 위해서 온도 유지를 맞추면서 일을 하다 보니 생길 수 있는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이건 작업이 끝난 분들이 사용하시는??






1도의 온도라도 지키기 위해서 항상 얼름까지 사용하신다는 ....








외부에서 들어 오는 포장지등도 2중 칸막를 통해서 외부로 부터 격리 시키고, 구분을 하고 있더군요.






서울 아파트 한채 가격인 기계들... ㅎㅎㅎㅎ





자체 얼음 공장이 따로 있더군요... ^^



훈제를 만들기 직전에 오리 들이지요. 참 깨끗하지요. 하지만......


깨끗하던 오리들이 훈재 가공이 되면 신기하게도 속 살안에 있던 날개 심이 밖으로 튀어 나온다고 합니다.


그럼 그걸 하나 하나 일일이 뽑기로 뽑아야 한다고 합니다.


먹는 제 입장에서 너무나 편하게 먹었는 이런 수고가 있다니


알면 알수록 기업의 수고에 머리가 숙여 집니다. 앞으로는 무엇이든지 생산자들의 수고에 감사 하면서 먹어야 겠습니다.






아... 이 기름 수용성 기름인 오리 기름으로 하나도 버리는 것도 없답니다.


이 기름들은 아래 통로를 통해서 모아 지는데 그 모은 수용성 오리 기름은 여자들 화장품 원료로 사용을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


신기 신기........ 제 눈에는 모든 것이 신기해만 보이는 군요.




아주머니들이 속에 있던 털을 다시 손질 하고 있습니다



손질 다 한 오리 훈제는 진공 밀봉을 하시는 군요.




포장을 한 제품을 한번 더 살균 처리를 합니다.


완벽해~~~



한번 더 살균 처리 제품은 드디어 박스로 들어 갑니다.


저 곳 역시 밀폐된 곳으로써 작업 공간에서는 저리로 이동이 불가능 합니다. 오직 공기만 이동을 하는데 청결지역에서 작업 지역으로 공기의 흐름은 흐릅니다.



철저하게 관리 하기 위한 분리 함들



살균 소독 살균 소독.................




공장을 벗어 날 때도 신발 하단을.... ^^ 대단하지요.












외부로 물량이 출하 되는 공간 입니다.




포장 공간 입니다. 우리는 들어 가지 못하게 하더군요. 비닐 밖에서 사진만...



이물질 중 곤충을 최소한 유입 되도록 노랑색등을 이용한다고 설명하시더군요.


노랑색등은 간단히 말해서 곤촌들을 이끌어 들이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포춘등을 통한 곤충들이 잡힌 통계까지 내면서 현재의 상태를 파악 하고 있더군요.


곤충들이 증가 하면 거기에 맞추어서 또 다른 활동을 하신다고 하는데... ^^







대단한 시설이지요?


개인적으로 직원들이 어렵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직원들의 노력으로 고객은 더욱 믿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 받을 수 있구나를 생각 해 보았습니다. ^____________^




대단한 설명들을 다 들었지만 ..... 설명 중에서도 가장 이슈는 바닥 이었습니다.


왠 바닥?


몇년이 지나면 보통의 콘크리트로 만든 공장은 바닥이 부식이 되고, 약해 지면서 이물질을 발생 시킨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특수 바닥을 마감을 한 이곳은 건축비의 20%가 바닥에 투자를 했다니...


이물질, 부식 등의 내부 문제를 해결 했다는 것이지요? ^^





대표님의 인품과 공장장님의 깐깐함과 직원들의 열정을 다영푸드 보았습니다.


이번 탐방을 통해서 다영푸드가 한다면 무엇이든지 믿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


다영푸드의 건승을 기원 하면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부탁 드립니다.





4번째 HACCP 업체까지 탐방은 끝났습니다. 어떻게 HACCP에 대한 공부가 되셨나요?


사실 이 이야기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이야기가 있었는데  .....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다른 이야기로 여러분을 찾아 뵙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Posted by 남준다
2009/07/29 09:07

[ HACCP기업 블러거 탐방 3 ] (주) 롯데삼강 천안공장

- 풍요로운 맛의 미래 -


이번에는 천안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역시 롯데삼강은 어머 어마 하더군요.

대기업의 강점과 대기업이라는 특징을 여러가지 생각하게 만든 탐방 이었습니다.


절 많이 놀라게 만들었는데....


현장에 가 보시지 못한 여러분들에게 한번 멋진? 놀라운? 광경들을 보여 드리지요.



책임자 선생님의 설명 부터 시작 해 보겠습니다.


설명 중 가장 인상 깊었던것은 내부 직원 수가 너무나 적다는 것이었습니다.

- 모든 것이 자동화 시스템화 되어서 많은 인력이 필요가 없다고 하더군요. -


또한 남자들의 힘쓸 일이 없어 졌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기계화 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


또한 건축 시작 전부터 설계를 완벽하게 해서

지하와 옥상에 시설을 배치함으로써

공정과 내부적인 시설에는 간단한 구성과 넓은 공간 활용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HACCP 의 기본은 설계속에 다 포함이 되어 있더군요.


대기업이 이래서 대기업이구나를 다시 한번 생각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공간 중간중간에 이쁜 인테리어 대신에... 제품을 가지고 예술화 시킨 점 참 인상 깊었습니다.

롯데삼강의 자부심으로 느껴 지기도 하더군요.


그리고 서비스로 고객의 마음을 잡는 아이스크림 제공과 방문 선물까지.....


하지만 이중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것은 화장실에 들어 갔던 우리 일행이 2명의 감금 소식과 이들을 구출 했다는 소식 이었습니다. ^^ㅋㅋ

이유는 위생을 위한 시스템을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화장실에 들어 갔던 우리 일행은 문을 열수 없었고, 그 문이 열리지 않음으로써 우리 일행은 2사람을 찾아서 구조를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화장실에 갇혔다고 전화가 왔다고 합니다. ㅋㅋㅋ

화장실에서 볼일을 마치면 꼭 손을 씻어야 하는데 이걸 지키지 않은 일행은 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문이 열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국 밖에 있는 직원분이 문을 열어 주셨고, 무사회 탈출을 하게 된거죠.


첫번째 방문했던 황우를 보면서 실수로 진열 상가에서 문을 열고 작업장에 들어 갈 수 있겠구나 생각을 해 보았는데....


롯데삼강은 .... ㅎㅎㅎㅎㅎㅎ 사람의 실수 조차도 용납하지 않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을  보고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마지막 문에서도 한쪽이 열리면 다른 쪽은 열리지 않는 시스템... ㅎㅎㅎㅎ

더 시간이 있었다면 더 많은 것을 보았을 텐데... 짧은 시간 동안 참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참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롯데삼강을 탐방해야 겠지요...


우리의 주요 탐방 내용은 HACCP이니 이것 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HACCP의 역사 한눈에 들어 오지요? ^^



참 어려운 부르기 어려운 해썹

그래서 팀장은 이리 설명해 주시더군요. 눈썹이 아닙니다. 해썹입니다. ^^ ㅎㅎㅎ 이리 설명하시니 금방 기억이... 팀장님 감사 감사..




HACCP 도 제대로 공부 하려면 자료가 참 많을 듯 합니다.


그 중 핵심이 되는 내용들이겠지요? ^^




이걸 보니.... 담당자들은 암기 하고 있을지 갑자기 궁금 해 집니다... ㅎㅎㅎ


질문을 못했고요.


사진만 찍어서 보여 드립니다.





그럼 지금 부터 롯데삼강을 탐방 해 보겠습니다.








회사 설명에서 인상 깊었던 ERP 시스템

서울의 회장님도 현장을 방문도 하지 않고 현장을 다 확인이 가능한 시스템

사람이 없어도 척척 확인과 고장도 인터넷으로 해결 하는 시대가 되어 버린......

정말 세상이 이리도 바뀌었군요.....




롯데삼강 빙과에서 대표적인 상품 사진들





HACCP 품목 인증을 많이 받으셨지요.

아이스크림류 ( 아이스크림, 저지방아이스크림, 아이스밀크, 시베트, 비유지방아이스크림)

유크림류 (가공유크림)




시설에 한번 들어 오면 땅으로 내려갈 일이 없이 모든 곳이 연결이 되어 버린 건물들




제품 하나가 있지 않고 이렇게 있으니 작품이 되어 버렸지요.





제품들이 알아서 하늘로 쏫았다가 땅으로 꺼졌다가.... 오호... 놀라 와라...


옥상으로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하면서 모든 부분이 자동 공정으로 되어 있는 시스템 참 신기 하지요.



이분들이 제과, 제빙 등 모든 제품을 만드는 전문가 들이랍니다.


식품을 만드는 사람들이 요리사들이 아니고 컴퓨터 제어 기술자들이랍니다.


컴퓨터만으로 제품을 다 만든다니...... 여기 까지는 저도 상상을 못했습니다.




이 넓은 공장에 사람이 겨우.... 대단하지요... 흑흑



제품은 하늘에서 내려오고, 또 만든 제품은 지하로 꺼지는 군요. 이렇게 일을 하니 사람의 손이 필요 없지요.



내용물이 있게요... 없게요? ㅎㅎ


전 설명 들었는데 다음에 가시면 잘 설명 들어 보셔요. ^^ 여분도 남겨 놓아야 될 것 같아서... ^^


또 다시 건물로 이동하는데 역시 구름다리?



이쁘다.


우리 집에도 한번 만들어 볼까요?


아마 이거 모으다가 아내에게 혼날 듯 합니다... ㅎㅎㅎ



이것도 맘에 드는데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달렸던 아이스크림 시식입니다.


저는 뭘 잡았을까요?


헤헤 돼지바요. 넘 좋아 하는 돼지바


돼지바를 입에 물고 옆을 보니 헉거.... 이건 뭐야....



아이스크림 스틱으로... 작품이 또 하나 있군요. 신기 신기



제가 다 먹는 돼지 바도 여기에 붙여 놓을까요? ㅎㅎ




저만 신기 한것이 아닌가 봐요.



인상 깊었던 돼지바 선전 ...  함께 했던 일행 중에 한분을 모델로 .... 세웠습니다.


닮았나요?



한번에 15개씩 만들어 지는 아이스크림..


아까 보았던 기술자들이 이걸 작동해서 돼지바도, 보석바도 다 만들어 내시겠지요? 신기 신기........


세상이 이리도 변했군요.



공장에서 만든 아이스크림이다 보니 으후....


콘 맛이 넘 좋아용... 이것이 신선도 맛이겠지요?


여러분 이맛을 아시나요?


바싹바싹 깨지는 과자의 이 맛...




붕어빵도 과자 부분이... 신기 신기하게 맛나더군요. 붕어빵이 항상 이맛이면... 좋을 텐데.


방법이 없을까요?





보통의 신발장과는 달리 이것까지도 구분을 하는 군요.


공장을 나서는데... 어 이건 뭐지요?


추가로 들어 가려는 사람들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문이 두개가 있는데 한번에 한개씩만 열리는 문이랍니다.



열려라... 열려라...


역시 열리지 않군요.





출발전에 제가 좋아 하는 빠삐코, 구구콘, 돼지바를 다시 한번 사진기에 남깁니다.


2사람의 일행이 화장실에서 억류 되고 있어서 출발 시간이 늦어 지고 있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참 새로운 세상을 보고 갑니다.


이러한 HACCP 인증제도가 우리의 건강을 지켜 주는 역활을 해 줄 거라 믿음이 조금 더 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늘 이 시간도 추억으로 롯데삼강을 제 머리 속에 남았겠지요.



그리고 여러분들에게도요...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sted by 남준다
2009/07/29 09:01

[ HACCP 기업 블러거 탐방 2 ] 누리웰(누리세요! 건강한 세상) 조인



2번째로 방문한 곳은 조인(주) 회사를 방문을 했습니다.


조인에서 나누어준 자료를 보면서 조인이라는 업체에 대한 설명을 먼저 해 보겠습니다.




누리웰 www.nuriwell.com


조인 주식회사 www.joinbio.co.kr


난가공센터 : 충북 음성군 맹동면 쌍정리 맹동국민산업단지 내

043-881-6230~5


조인이라는 회사는 난가공을 하는 기업 입니다.

HACCP 인증은 국내 최초, 최단기간 인증을 획득했다고 합니다. ( 책자 참조 )


3 S 원칙과 HACCP 인증


Safety : 안전 - 계열화 사업을 통해 생산한 원란은 정부공인 시험연구소에서 정기적으로 항생물질 잔류검사 실시

Sanitation : 위생 - HACCP 인증 획득을 통한 식품 안전성, 위생성 제고

Sincerity : 정성 - 업체 최초 '등급계란 정보 서비스' 실시 - 로하스 인증획득


누리웰은 동양최대 규모라고 합니다. ( 책자 참조 )


액란 - 제 기억에는 익히지 않은 액체 상태의 결란을 의미 하는 것으로 기억 합니다. 틀릴 수도 있습니다. 

( 설명이 빠져 있더군요. 제 입장에서는 어려운 용어인데....  )

난황 - 난황만 분리 해서 제품화 한 것입니다.

난백 - 난백만 분리해서 제품화 한 것

전란 - 할란 후 난항, 난백을 함께 섞여 있는 것.

할란 이란? 결란을 깨뜨린 것? ( 쉽게 쓰기 위한 줄인말 같습니다. )



작업 순서


원료생산(계열농장) -> 난가공공장입소(온도관리 15 ~ 20도) -> 원료보관 -> 원료투입및세척 ->

살균 -> 구분(난황/난백/전란) ->여과 -> 할란 -> 충진(규격별 포장) -> 외포장/적재

-> 제품창고보관(온도관리 0 ~ 5도) -> 출하(온도관리 0 ~ 5도)


여기 설명에서 보면 온도가 표시 되어 있는데 참 중요한 부분이며, 철저히 관리 하는 부분이라고 하더군요.

* 아래 사진을 보면 자세한 사진도 있지요.


원란 : 20 ~ 30 주령의 젊고 싱싱한 계란을 낳는 닭만 엄선해서 사용한다고 합니다.

생산방법 : 레토르트살균? 3무(MSG,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 난항중심 제조공법

포장 : 완전표시제실시 등..


여기 까지는 책을 참고해서 나름 중요하다고 생각 되는 부분만 발취해 보았습니다.





이제 부터는 제가 느낀 것들을 정리해 보지요.


머니 머니 해도 HACCP 에 대한 설명이 가장 눈에 들어 오더군요.


두번째 보니 이제는 조금 무언지 알 것 같아요.



HACCP 이란? 간단히 보면

HA - 위해요소분석 - 원료와 공정에서 발생가능한 생물학적, 화학적, 물리적 위해 요소분석

CCP - 중요관리점 - 위해요소를 예방, 제거 또는 일정수준으로 감소 시킬 수 있는 공정이나 단계를 중점관리


이렇게 나오더군요.


그래서 황우에서도 실험실이 있고, 공정에서 청결지역등을 강하게 어필 하신 것 임을 여기에서 깨달았습니다. ^^

그렇구나 그렇구나... ^^


블러거들의 가장 많은 질문이었던 살모넬라 ....

전 잘 못알아 듣었지만 주부이며, 요리 블러거 들이 많이 물어 보시더군요.

대답은 어려워서 기억을 못했습니다.


생물학적 위해요소 / 화학적 위해요소 / 물리적 위해요소

라고 표시가 되니 위해요소도 구분이 되더군요... 음...


여러분들도 한눈에 HACCP 제도가 눈에 들어 오시죠?





그럼 이제는 조인의 공정 과정을 탐방하러 출발 해 볼까요?




조인을 방문을 했지요.



처음에는 엄청 많은 제품들이 있구나 하고 생각 했지만


자세히 살펴 보니


생란/ 액란 / 삶은란 / 훈재란 / 장조림

이렇게 구분이 되더군요.


이중에서 액란의 경우 대기업의 OEM 방식도 제공을 하다 보니 제품이 더 많이 보이더군요.


대기업까지 납품을 할 정도로 조인은 규모가 있는 곳이고, 인증과 시스템 등을 잘 관리 하는 업체 이더군요.




전체 공정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여러번 행사를 치루셨는지.. 잘 하시더군요.





훈제 종류 제품을 먹어 보았습니다.


고소하고, 맛나더군요. 제품은 불량식품 처럼 디자인이 되어서? 믿음이 가지 않겠다는 느낌도 들었지만


회사의 규모, 인증 등 자세한 설명을 들어 보니 믿음이 더 생기더군요.





모양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훈제란 말고는 대개 삶은 결란은 학교, 식당에 납품이 들어 가기에 우리가 쉽게 볼수는 없다고 하더군요.


앞으로는 소량 포장도 개발을 할 예정이라고 하시더군요.




설명은 끝났고, 이제는 현장 방문 입니다.


공장으로 가시죠.


역시 여기는 더 철저 하군요. HACCP을 위해서 아예 공정 안으로 들어 갈수 없게 만들어 놓고, 천장에서 공정들을 지켜 볼 수 있도록 시설을 만들어 놓았더군요.


이렇게 구조를 만들어 놓으니 위생복도 필요 없고 좋더군요... ^^



원료 투입 하고 있습니다.

기계가 결란을 잡지 못하면 ( 이물질로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지요. )

그럼 패스가 되면서 사람이 해결을 하고, 완벽하면 위로 쌓는 기계 우와....

 참.... 대단합니다. 미래 세계가 자동화 기계화 한다고 들었는데 미래가 아니라 현재의 이야기 이더군요.



여기에는 세척하는 과정과 삶는 과정이 보이지요?



할란을 하고, 나름 구분을 하면서 여과를 하고 있습니다.



위생을 무척 중요시 하더니 시설도 참 크군요. 살균실은 안쪽으로 보이지요.



메추리알과 결란 탈각이 되는 군요... 참 신기해유....



위생전실에 대한 설명을 해 주셨지만..............


머리 나쁜 저 로써는 기억을 다 못했습니다. 죄송



충진실 보관을 하고 있다가 포장을 시작 한다고 하더군요.




훈제를 하는 곳 같지요?




머리카락 하나에도 엄중한 표어가 있군요.




조인의 탐방을 마치면서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AI 가 발생할 때와 다른 업체 등과의 관계 대한 여러가지 질문도 해 보았습니다.


조인 한업체가 잘 한다고 해결 될 문제가 아니고 식품 전반적인 노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조인의 노력이 국민 건강을 안전하게 지켜 준다고 생각이 되니


참 기분이 좋더군요. 이런 중소기업이 이렇게 시설을 잘 갖추고 일을 하니


식품 사고의 위험에서 걱정 없이 살 수 있구나를 다시 한번 느껴 보았습니다.


시키기 위해서 HACCP 제도와 함께 한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거기에 우주인을 위해 개발 되었다는 황당한 HACCP 이야기를 들으면서 저리까지 해야 하나 라고 생각 했는데


기업들이 실천하고 작업하는 모습을 보니 참 소비자들은 이 마음을 알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기야 그렇게 안전하게 일을 하고, HACCP 인증을 받고 있으니 사람들이 당연히 믿고 무관심 해 질 수 밖에 없겠구나를 생각 해 보았습니다.


대한민국 HACCP을 관리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화이팅을 외칩니다.


그리고 조인에도 초인류 기업이 되어서 더 많은 안전한 먹거리 부탁 드립니다. ^.~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노력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남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