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너무나 안쓰러웠고, 무화과가 미웠답니다.
작년부터는 지역에서도 인정 받는 무화과를 생산하기 시작 했답니다.
구매가능한 곳 : http://bomall.net/front/php/product.php?product_no=1024&main_cate_no=1&display_group=2
두분의 웃는 모습을 찍어 놓은 이 사진이 저에게는 큰 재산 이랍니다.
맛은????
어머님은 무화과 판매를 위해서 여름한철 이렇게 직거래 매장을 운영도 하셨습니다.
부여, 청양 행사도 찾아 가시겠다고 하던데... 좀 걱정입니다.
허리가 좋지 않은데 무거운 것 들고 다녀야 하니...
제가 직거래로 무화과 다 팔면 아니 나가실까요?
어머니 무리 하지 마셔요...
아버지를 도와서 무화과 밭에 갔는데요...
덥지 않은 날인데도....
더워서 고생 고생 했답니다.
이 사진은 일 시작하는 타이밍 이었습니다. 끝날 때는 흑흑흑
드디어 아버님표 무화과를 판매 시작 했답니다.
맛(당도)과 택배(무화과가 예민해서)에 대해서 평가가 궁금해서 구매하신 분에게 연락을 해서 피드백을 들었더니 ..............
만족스럽다고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이젠 검증도 되었으니
구매가능한 곳 : http://bomall.net/front/php/product.php?product_no=1024&main_cate_no=1&display_grou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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