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5 15:53


[ 보령무화과] "아버지의 딸과 열정"의 결신인 아버지표무화과


드디어 아버지의 무화과가 판매 시작 했습니다. 

충남에서는 2중 하우스를 이용해서 보령무화과를 생산을 하시는데.... 
직접적으로 비를 맞지 않아서 무화과의 청결이 좋다고 말씀 하십니다. 

올해 비가 많이 와서 무화과 당도가 걱정 되었는데... 다른 과일당도 보다는 높다 보니 
찾아 주시는 분들이 만족 스럽다고 합니다. 

택배도 사고 없이 잘 배송 되고 있어서 좋고요. 



 


아버지는 직장을 다니면서도 농사를 무척 짓고 싶어 했습니다. 

아버지는 농업 고등학교를 졸업하시고, 
9남매의 장남으로 어려운 가정의 장남으로 열심히 살으셨답니다. 

가정을 위해서 정년퇴직까지 꽉 채우셨습니다. 

퇴직 후 농사를 짓겠다고 하셨서 
주변에서 고생한 이야기를 많이 듣었기에 고생하실까봐....

아버지의 무화과 농사를 반대하고, 반대 했습니다. 

그리고는 3년간의 농사 실패를 겪으면서 많이 외소해진
아버지가 너무나 안쓰러웠고, 무화과가 미웠답니다. 

하지만 아버지은 꿈의 사람이기에 포기 하지 않고, 열정과 정성으로 4번째 도전을 하시고는
작년부터는 지역에서도 인정 받는 무화과를 생산하기 시작 했답니다. 

아버지가 흘린 땀과 정성과 열정을 알기에 
저에게 이 세상 어떤 과일 보다 최고로 맛 있는 과일은 "아버지표 무화과" 입니다.

불효자인 아들은 아버지의 근심을 조금이라도 덜어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구매가능한 곳 : http://bomall.net/front/php/product.php?product_no=1024&main_cate_no=1&display_group=2
 

 


그래서 어머니가 무척 고생이 많으셨지요......

두분의 웃는 모습을 찍어 놓은 이 사진이 저에게는 큰 재산 이랍니다. 


무화과는 농약 없이 키울 수 있는 5가지 과일 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래도 소비자님들을 위해서 무화과작목반에서 받아 놓으셨다고 하더군요. 

 
올해 첫 수확한 무화과가 제 손에 있군요. 

맛은???? 


어머님은 무화과 판매를 위해서 여름한철 이렇게 직거래 매장을 운영도 하셨습니다. 

부여, 청양 행사도 찾아 가시겠다고 하던데... 좀 걱정입니다.
허리가 좋지 않은데 무거운 것 들고 다녀야 하니...

제가 직거래로 무화과 다 팔면 아니 나가실까요? 
 

 어머니 무리 하지 마셔요... 


아버지를 도와서 무화과 밭에 갔는데요...

덥지 않은 날인데도.... 

 

더워서 고생 고생 했답니다. 

이 사진은 일 시작하는 타이밍 이었습니다. 끝날 때는 흑흑흑  


드디어 아버님표 무화과를 판매 시작 했답니다. 

맛(당도)과 택배(무화과가 예민해서)에 대해서 평가가 궁금해서 구매하신 분에게 연락을 해서 피드백을 들었더니 ..............

만족스럽다고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이젠 검증도 되었으니 

구매가능한 곳 : http://bomall.net/front/php/product.php?product_no=1024&main_cate_no=1&display_group=2



Posted by 남준다
2011/05/16 23:18
새벽 12시 넘어서 들어 오니 

생일 축하 한다고 인사해 주는 아내.. 

늦게까지 기달려 준 아내가 참 고맙더군요. 

그리고는 아침에 새벽 부터 일어나서 만들어 준 아침 식사.... 

다시 한번 감동 입니다. 



제가 해 준 것보다... 받는 것이 더 많아 보이니 이를 어찌 한다지요



살포시 제 곁에 와서는 절 깨우는 아내.... 

아침에 일어나니 새벽 부터 생일상을 만들어 준 울 아내... 

감동 감동 입니다.




부모님께서 재배하신 

버섯과 미나리....로 만든 잡채

향이 죽여 줍니다.


아침 부터 거하게 먹었습니다. 

아이고 배불러...............
 



그리고 선물 받은 생일 선물... 

이거 입으면 더 날씬해 보이겠군요. ㅎ

감사 감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남준다
2010/09/27 23:18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남준다
2010/01/02 23:04


2010년도 작년에 이어서 가족 달력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총 4부를 발행 할 예정입니다. 
사무실에 하나, 집에 하나, 장모님 댁에 하나, 부모님 댁에 하나... 

다들 좋아 하시겠지요? ^^
나름 의미 있나는 사진을 계절별로, 달별로 나열 해 보았는데. 아직도 사진이 부족하군요.
2011년 달력은 멋지게 구색에 맞게 장식이 될 듯 한데... ^^
올해도 열심히 사진을 촬영해 봐야 겠어용... ^^

 

사랑하는 아내와 모든 가족들이 좋아 할 걸 기대 하면서 4시간 작업을 마칩니다. ^^ 아자 아자. 
2010년 매일 매일 최선을 다 하자... ^^ 




저작자 표시
Posted by 남준다
2009/11/06 08:30

어떻게 하면 아내를 기쁘게 해 줄 수 있을까?

오늘도 자칭 "전국 애처가 대표 남준다"가 전국에 계시는 애처가 남편 여러분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준비 했지요. 

직접 손으로 만드는 케이크로 아내를 감동 시켜 보세요.
고재영 빵집 사장님에게 코치를 받으시면 아주 쉽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또한 확인 사살을 위해서는 동영상이 중요합니다.
케이크 만들면서 아내에게 사랑의 멘트 꼭 넣어 보세요.


그럼 아내가 감동을 반드시 하실 겁니다.



선물의 증거 영상 참 중요합니다.

저처럼 혼자 즐겁게 떠드시만 하면 않되고요.

아내에게 날리는 멘트가 무척 중요합니다. ^^


지난번에 TV에서 보았던 직접 만드는 케이크를 보면서 아내와 저기가 어디지 하면서 알아 보았는데 너무 멀어서 포기 했던 나만의 케이크 만들기....

마침 고재영 빵집에서 "나만의 케이크을 만들어 가세요" 라는 문구를 보았습니다.

사장님에게 물었지요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30분이면 나만의 케이크를 만들 수 있어요.

어 그리 빨리 만들 수 있을까요?

제가 다음 약속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사장님께서 도와 주시면서 작업을 하면 빠르게 만들 수 있다고 하셨던 것 같습니다.



아내를 위해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 하려고 고재영 빵집 사장님께 폐를 너무 많이 끼쳐 드린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장님... ^^

 


고재영 빵집은 수원에 살고 있는 저도 쉽게 찾아 갈 수 있었습니다.

다음 지도를 보니 쉽게 표시가 되는 군요.

산본 역에서 내려서 3분 거리? 정도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만드는 과정을 간단히 보여 드리지요.

준비는 다 고재영 빵집에서 만들어 주었기 때문에 어려운 점들이 없었습니다.

아주 쉬웠지요. ^^



빵집에서 만들어 놓은 오늘 만든 빵에



칼질을 해서 먼저 윗부분을 자르고요.



가운데 생크림 넣어야 하니 3단으로 자르고요.

3단으로 자르니 먹기가 좋더군요.



생크림을 기계에 넣고 잘 공기를 혼합해 주고요.



아내가 생크림이 너무 맛나다고 이렇게 만난 생크림은 처음 먹는다고 칭찬에 칭찬이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니 기존에 빵은 몇일 된 빵일까? 고민이 되더군요. ^^;



시럽을 빵에 발라 주면서 크림과 잘 어울러 지도록 작업을 합니다.

중간 마다 크림을 잘 발라 주지요.

여기에 몇가지 첨가를 해도 참 좋을 듯 합니다.

특별히 아내가 좋아 하는 것이 있다면 넣어도... ^^



맨 위에 크림 작업을 하는데 쉽지가 않더군요....  ^^



나름 열심히 해 보았는데 엉성한 나의 실력...

역시 아무나 멋진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건 아니군요. ㅎㅎ



만지면 만질 수 록 이상해 져 가는 케이크



이거 생각 보다 잘 되지 않아서 결국은 사장님이 나서서 정리를 해 주시더군요. 헤헤



이어서 케이크 바닥으로 이동을 시켜 주었습니다. ^^

이것도 요령이 필요하던데용... ㅎㅎ



드디어 멋진 장식을 시작 해 보았습니다.

어허.... 이것이.............

흑흑



생각지 않게 어렵군요... 왜 모양이 다 다른지.... 흑흑



어때 보이세요... ?

계속 크기가, 모양이 다르지요?

그래도 이 세상에 하나 뿐이 케이크 입니다.



생크림 작업은 완성.... 헤헤

재미가 있군요.



이제는 과일 토핑

제 실력을 보세요.

아내가 좋아 할 것 같은 과일로....



가장 싱싱한 키위 부터 올리고요.



체리도 4개씩이나 올렸습니다.



여기에 설탕 가루도 뿌려 주고요.



밋밋하지요?

그래서 준비를 했지요.



초코 라인  이걸로 앳지를 주었습니다.



이렇게요.

어때 보이세요?

ㅎㅎㅎㅎㅎㅎ

무언가 있어 보이지 않나요?



거기에 몇가지 장식을 하면 ....

이쁘다.

제가 만든 것 같지 않아용.... ^^






아내가 좋아 하니 저도 행복하고, 보람이 됩니다.

^^

사랑하는 아내....

항상 행복하게 살자구요....

제맘 알지요?

여러분도 공감하신다면 추천을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b
또한 아래 구독버튼으로 My view에 추가하시면 업데이트되는 포스트를 쉽게 확인하실 수 있어요.

저작자 표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군포시 오금동 | 고재영빵집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남준다
2009/11/05 18:26



아내가 아프고 나서 일중독자에서 아내의 소중함을 깨달은 부족한 남편



그래서 일까요? 요즘 세상이 달라 보이는 것이?

위기가 저에게는 오히려 기회가 된 듯 합니다. 앞으로 좀 더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을 듯 합니다... ^^


어제는 고재영씨의 빵집 블로그(http://blog.daum.net/bakerko200)에서 나만의 빼빼로를 만들 수 있다는 정보를 보았습니다. 그리고는 생각 난 것이 아내를 위해서

핸드메이드 빼빼로를 선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제 머리를 스쳐 지나가더군요. 어....  한번 해 볼까? 아내가 좋아 할까?  그래 한번 해보는 거야.


가게에 전화를 해서 상담을 하고, 가능하시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문 예약을 했습니다.

특별한 나만의 빼빼로를 준비 하고 싶어서 일반 빼빼로와는 달리 쌀로 만든 가래떡 빼빼로를 만들어 보기로 결정 했습니다.

가래떡은 집앞에 떡집에서 따끈따끈 막 한 가래떡을 샀지요...



가래떡데이유래는? 
   가래떡데이의 유래는 전통식품이나 농업 관련 분야와 전혀 관계없이 놀랍게도 순수 토종 바이러스 백신 보안업체인 안철수연구소이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 2003년부터 상업적인 색채가 강한 “빼빼로 데이” 대신  안철수연구소는 선조들의 전통이 깃든 전직원들이 가래떡을 먹는 날로 정해 시행 중이다. 각 부서별로 모여 가래떡을 조청에 찍어 먹으며 안랩인만의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전국에서 가장 맛있는 조청을 찾아 서울로 공수해야 하며 가래떡 잘 만드는 떡방앗간을 찾아나서야 하는 주최측의 애로도 있다고 한다.

당시 300여 명 안철수연구소 직원들은 모두 가래떡을 달콤한 조청에 찍어먹는 행운을 누렸으며 행사를 위해 특별 주문된 가래떡은 무려 50㎏. 조청도 20㎏이 동원됐다는 것. 당시 안철수 사장(현 이사회 의장)은 회사 곳곳을 편하게 돌아다니며 즉석 '가래떡 회의'를 열었다고 한다.

이후 농협 경북지역본부 등에서 11월 11일 "가래떡 데이"로 지정하고 행사를 통해 알리고 있다고 한다.

농림부는 이에 十一月 十一日을 아래로 쓰면 土월 土일이 되는데, 土(흙)는 농업의 터전이 되므로, 정부는 2006년부터 11월 11일을 '농업인의 날'의 핵심 행사로 '가래떡데이'를 실시하고 있다. 그리하여 농업관련 기관들은 이날을 가래떡데이라 하며 가래떡을 만들어 나눠 먹는 행사를 가진다. 정체불명의 서양식 행사보다 순수한 한국적 행사, 농업관련 행사에 더 관심을 가지자는 뜻.

 가게는 다행이 산본 지하철에서 가까와서 갈만 했습니다. 

고재영 빵집 찾아 가는 방법 입니다. 저 처럼 만드는 것이 자신이 없는 분은 사장님께 도움을 받아서 만드시면 좋을 듯 하지요.



지금 부터  이 세상에 하나뿐이 정성이 가득 담긴(?) 가래떡 빼빼로를 만들어 볼까요?

먼저 초코랫을 열을 가해서 녹이는 작업 부터 시작 하는 군요.



강한 불로 하면 않되고요. 약불에 초코렛을 녹여야 한답니다.

초코렛의 온도에 따라서 결과물이 달라 진다고 설명을 해 주시더군요.

전문가가 옆에서 지도 해주시고, 진행을 도와 주시니 전 너무 좋더군요.

빼빼로를 사용하기에 가래떡의 특성상 약할 듯 해서 나무젓가락을 준비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쁜게 만들기 위해서는 나무젓가락을 사용하지 않은 것이 더 좋은 듯해 보여요. ^^

보셔요.. 이쁘죠?



하나 하나 고재영 사장님께서 시범을 보여 주시더군요.

아... 저렇게 하는 구나.

나도 해 볼만 하겠는걸... ^^



이번에는 제가 따라 해 봅니다.

제 정성이 들어 가야 될 것 같아서 시범 이후에는 제가 직접 해 보았지요. ^^



어려울 듯 보였는데...

모양이 비슷하게 잘 나오는 걸 보니 넘 신기 한 거 있죠... ^^



하지만

제가 하니 이상한 건 사실 입니다.

전문가의 손길과 다른 나의 작품.... 그래도 직접 해 보는 것에 의미를 두렵니다.



중간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초코렛을 말리는 동안 다음 글씨를 넣을 수 있도록 해 봐야 지요.



글씨를 쓰는 초코렛을 녹이기 위해서 또 다른 초코렛을 준비 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약불에 녹여 주고요.



글씨를 쓸수 있도록 이걸 뭐라 하지?

이곳에 초코렛을 넣고, 저도 조금 있으면 해 봅니다.

TV에서만 보았던 장면인데... ㅎㅎㅎ




역시 사장님께서 먼저 시범을 보여 주십니다.

어.... 저렇게 하는 구나.

어렵지 않겠다.


저도 해 봅니다.

어... 재미 있다.

처음에는 긴장해서 일까요?

잘 되는 것 같은데 점점 글씨가 엉망이 되어 갑니다. 어............



아내에게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까?

^^

아무리 생각 해도 사랑한 다는 말 뿐이 할 말이 없습니다.

역시 말 주변 없는 사람....

그래도 하나 더 쓴다면...



아팠던 아내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이니

"항상 건강하게 항상 행복해요"
라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할만은 사랑 한다는 말 뿐이 할 말이 없군요....
I love U ~~ 나의 사랑하는 아내...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나무젓가락 꽂지 않은 것이 더 이쁘지요? ^^



이렇게 만든 결과물을 이제 사랑하는 아내에게 전하면 됩니다. ^^
아내가 좋아 할까요?
좋아 하면 좋겠는데....
어떨것 같습니까?
헤헤
그래도 처음으로 제 손으로 만든 선물인데...
좋아 해 주면 좋겠습니다. ^^
사랑하는 아내 우리 항상 건강하고, 행복합시다.


여러분도 공감하신다면 추천을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b
또한 아래 구독버튼으로 My view에 추가하시면 업데이트되는 포스트를 쉽게 확인하실 수 있어요.

저작자 표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군포시 오금동 | 경기도 군포시 오금동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남준다
2009/11/05 01:19

제주도를 5분만에 갈 수 있는 5가지 방법


 

10월 마지막주에 제주도로 신혼여행 2 를 다녀온 조남준 & 서금란 부부 입니다.

저희 부부가 제주도를 5분 만에 가고, 왔습니다.

그 비법을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릴께요.

잘 듣고, 여러분도 한번 따라 해 보세요.    ^ _______________________ ~

 


첫번째 방법은

인터넷으로 DC가 가능한 시간을 살펴 보면, 목요일 15시 50% 할인 티켓과 돌아오는 토요일 12시 50% 할인 티켓을 준비 해 주세요.

우와. 도대체 얼마에 두사람이 제주도를 다녀 온거야? 믿을 수 없는 가격입니다.
한사람 가격으로 두사람이 우와....

기분 좋아 졌어.

그럼 비행기에서 얼마나 싸게 제주도를 다녀오는지 이야기 하다 보면 기분이 좋아지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다 보면 제주도에 도착 합니다.

음.... 이건 아니라고요?

음... 약한가요? 그럼 두번째 방법은 될 겁니다.

 


두번째 방법은 아름다운 하늘과 구름과 풍경을 구경하는 것입니다.

10월의 15시 비행기에서 바라 보는 하늘은 넘 이뻤습니다.

푸른 하늘과 멋진 뭉개구름, 제주도 착육하기 가기 직전의 불은 하늘을 감상 하다 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겠던데요.

ㅎㅎㅎㅎㅎㅎ

이것도 않되나요?

음.....

그래도 좋던데...


알았습니다. 그럼 세번째 방법을 알려 드리지요.

 

 

세번째로 방법은 기분 좋은 마음으로 탑승 후 이쁜 스튜디어스에게 부탁해서 사진도 찍고, 이쁜 풍선 꽃도 선물 받고, 가위바위보 게임을 하면서 상품까지 노려 보셔요. 상품에 눈까지 멀면 얼마나 시간이 빨리 가는 지 모릅니다. 푸하하하하.

이건 인정하시죠?

제 증거 사진 보세요.

아내와 함께 사진 찍고, 풍선 선물 받고, 가위바위보 게임까지 참여... 상품은 받지 못했지만 그래도 흥미롭던데요. 후후후

제주도에 5분 만에 도착 하던데요...

인정 하시죠?

 


헉 그래도 인정이 되지 않는다고요? 음........

음.... 할 수 없지요.

최후의 방법을 알려 드리 겠습니다.

 


마지막 방법은 무언가 하면요.

제주도 가는 항공 티켓을 2개를 끊으시는데, 저희 부부처럼 한사람 가격으로 두사람 가격의 티켓을 못 끊어도 됩니다.

아니 가장 비싼 티켓을 끊어도 상관 없습니다.

하늘이 비가 와도 상관 없습니다.

스튜디어스 이쁜 언니들이 아기들에게 풍선을 만들어 줘도 상관 없고, 다른 사람들에게 사진을 찍어 져도, 상품을 받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

제주항공,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아니 어느 항공사도 상관 없습니다.

 

 

 


제주도 가는 비행기 내 옆자리에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동승 하셔서 대화를 하시면서 비행을 해 보세요.   

그럼 시간이 어떻게 지나 가는지? 

 

5시간 비행기를 타도, 아니 10시간 비행기를 타도 5분 처럼 짧게 느껴 질 겁니다.

 

 

헤헤.....

이걸 경험 못하신 분은 아직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여행을 못해 보신 분일듯 합니다.

이해 가지 않는 분은 나중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함께 여행을 해 보세요.

그럼 제 맘을 아실 겁니다.

 

 

오는 비행기도 앉자 마자 5분 만에 도착 했어용.

제주도에서 오는 비행기에서는 여행 후 피곤해서 앉자 마자 잠에 들고, 음료수 먹느냐고 잠깐 눈 떴다가 다시 눈뜨니 김포공항이더군요. ㅎㅎㅎㅎㅎ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여행 후 함께 하는 오는 비행기도 5분만에 도착을 하더군요. ㅎㅎㅎㅎ

 

 여러분 ^^ 항상 건강하시고요. 사랑 많이 나누며 행복하세요. 

저작자 표시
Posted by 남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