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세상만들기/농림수산식품부 장관 동행'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8/21 농업인과 농림수산식품부장관과 농촌진흥청장의 간담회장
  2. 2011/08/21 # 농림수산식품부 서규용 장관 갯벌참굴생산어장 방문
2011/08/21 16:04



1박 2일 동안 수업을 듣는 한국벤처농업대학에 방문을 하신 
서규용 장관님은 강의 후 민승규 농진청장님과 농업인들의 기념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멘트는 1박 2일을 외치시더군요. 


한국벤처농업대학은 
금산 농업기술센터에서 매달 1번씩 1박 2일로 수업을 한답니다. 
잠은 찜질방에서 잔답니다.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으로써 
첫번째 발표내용은 농림수산식품부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농촌마을을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서 이색마을 육성을 강조 하셨습니다. 

또한 
스마일 운동에 대해서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 

사람들의 재능기부를 잘 활용해서 농촌을 활성화 시켜 나가겠다고 합니다. 


또한 이자리에 참석하신 열정의 농업인들과 함께 
농촌의 리더들을 육성해야 하겠다고 합니다. 
사람이 경쟁력이라고 말씀하십니다.

- 농촌은 20대, 30대까지만 해도 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에 비해서 소득이 높다고 합니다. 
하지만 60대가 되면 도시민들의 소득이 농업인에 비해 6배가 많아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농촌이 도시보다 수익이 낮다고 합니다. 

잘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서는 인재육성, 사람이 경쟁력 이랍니다. 


장관님의 강의 후 
질의 및 건의 사항들에 대해서 의견을 받기로 했습니다. 



여러가지 의견과 부탁과 건의 등이 나왔습니다. 


현행 추진사업 중 오해 소지가 있는 부분은 더 자세히 알아 보고 개선을 하도록 하신다고 합니다.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지니...
처음 보다 나중에...  
더 많은 다양한 의견들이 계속해서 나오더군요.


여러가지 말씀 중에서 가장 인상 깊은 건의 사항은.... 

농업기술센터의 소장에 대한 임명권이 시군에 있다는 것에 대해서 
농촌진흥청에 임명권을 가지게 해 달라는 건의 였습니다. 

이로인해서 시군의 농업기술센터의 여려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 건의에 발단이더군요. 

서규용 장관님도 예전에 농진청장으로 계실 때 부터 이점을 수정해 달라고 요구를 하고 있다고 했답니다. 

하지만 정부에 이런 의견이 접수 되기 위해서는 우리 농민의 힘을 잘 모으고, 여론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하시더군요. 


농촌진흥청장님과 농림수산식품부 장관님과 농민들이 이렇게 함께 모여서 의견들을 함께 모으니 

앞으로 우리 농업에도 더 많은 협력과 시너지가 일어 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대한민국 농업에 좋은 미래가 만들어 지길 응원 합니다.  

Posted by 남준다
2011/08/21 15:37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몽산리에 위치한 진산리 어촌계

농림수산식품부 서규용 장관님께서 방문을 했습니다.  



어촌의 어가들의 수익 구조 개선을 위해서 
태안 갯벌을 활용한 소득 증대가 가능한 사업을 듣기 위해서  

참굴생산어장 방문을 하여 현장을 돌아 보았습니다. 


갯벌을 활용해서 큰 노동을 드리지 않고도 

자연의 힘을 이용해서 참굴을 양식하면서 지역의 어민들에게 수익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이번 Pilot 사업의 핵심 이더군요.


세계적으로 굴 양식 기술을 3번째로 보유하고 있는
한국의 업체의 설명을 들으면서
 

앞으로 잘만 하면 우리 자연을 활용해서 어가들이 수익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참 관심이 많이 갔습니다.  앞으로 사업을 지혜롭게 진행을 해 주셔서 어가들에게 도움이 되어 주셔요. 

 


참굴이 키울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서규용 장관님에게 발표하고 있습니다.


갯벌굴이라고 해서 백화점에 명품으로 납품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일본과 중국에도 수출을 해 달라고 러브콜을 보내고 있답니다. 


양식 굴의 커가는 속도가 무척 커서 1년, 2년 전에도 판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큰 사이즈로 굴을 키우다 보면 굴이 폐사도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이 넓은 지역이 다 참굴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합니다. 


참굴을 키우는 것은 자연이 키우고, 사람이 관리를 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소득은 무척 높아진다고 하는데요.


어린 굴 부터 시작해서 큰 굴까지 키우기에 

공간도 이렇게 다른가 봅니다. 


아래로 붙어 있는 망도 있더군요. 


몇일 사이로 이렇게 크기가 차이가 나면서 굴이 커간다고 하는데 무척 신기 합니다. 


관리 직으로 일하시는 분의 설명도 들어 보시지요. 


갯벌에서의 경운기를 타는 재미도 솔솔 하답니다. 

 

Posted by 남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