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동안 수업을 듣는 한국벤처농업대학에 방문을 하신
서규용 장관님은 강의 후 민승규 농진청장님과 농업인들의 기념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멘트는 1박 2일을 외치시더군요.
한국벤처농업대학은
금산 농업기술센터에서 매달 1번씩 1박 2일로 수업을 한답니다.
잠은 찜질방에서 잔답니다.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으로써
첫번째 발표내용은 농림수산식품부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농촌마을을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서 이색마을 육성을 강조 하셨습니다.
또한
스마일 운동에 대해서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
사람들의 재능기부를 잘 활용해서 농촌을 활성화 시켜 나가겠다고 합니다.
또한 이자리에 참석하신 열정의 농업인들과 함께
농촌의 리더들을 육성해야 하겠다고 합니다.
사람이 경쟁력이라고 말씀하십니다.
- 농촌은 20대, 30대까지만 해도 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에 비해서 소득이 높다고 합니다.
하지만 60대가 되면 도시민들의 소득이 농업인에 비해 6배가 많아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농촌이 도시보다 수익이 낮다고 합니다.
잘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서는 인재육성, 사람이 경쟁력 이랍니다.
장관님의 강의 후
질의 및 건의 사항들에 대해서 의견을 받기로 했습니다.
여러가지 의견과 부탁과 건의 등이 나왔습니다.
현행 추진사업 중 오해 소지가 있는 부분은 더 자세히 알아 보고 개선을 하도록 하신다고 합니다.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지니...
처음 보다 나중에...
더 많은 다양한 의견들이 계속해서 나오더군요.
여러가지 말씀 중에서 가장 인상 깊은 건의 사항은....
농업기술센터의 소장에 대한 임명권이 시군에 있다는 것에 대해서
농촌진흥청에 임명권을 가지게 해 달라는 건의 였습니다.
이로인해서 시군의 농업기술센터의 여려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 건의에 발단이더군요.
서규용 장관님도 예전에 농진청장으로 계실 때 부터 이점을 수정해 달라고 요구를 하고 있다고 했답니다.
하지만 정부에 이런 의견이 접수 되기 위해서는 우리 농민의 힘을 잘 모으고, 여론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하시더군요.
농촌진흥청장님과 농림수산식품부 장관님과 농민들이 이렇게 함께 모여서 의견들을 함께 모으니
앞으로 우리 농업에도 더 많은 협력과 시너지가 일어 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대한민국 농업에 좋은 미래가 만들어 지길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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