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0 10:49
2011 충남 마을기업 탐방기업
홍성 풀무공동체

주체 : (사)풀뿌리사람들
후원 : 충남발전연구원



사회자님 이십니다.

마을 대표님들께서 마을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서산에서 오신 대표님 입니다.




당진 올리고마을 대표 입니다.

예산 지역 선정 마을

추석 때 떡, 사과한과, 흰떡 등 할머니들 소득 창출로

단 마을기업의 이윤은 낮았다.

도시마을기업과 연계로 출어 나가고 있습니다.

태안 마을기업 선정

이윤 보다는 봉사로 하고 있다.

고사리, 망둥이 말리기 등

서산 작년에 이어서

고택 활성화 두레밥상, 음악회
2차로 변신 - 대나무 가공, 염색 등
1차 - 체험마을로 시작



서천 지역학교 마을기업

문화예술

관현악팀
인형극 - 어린이와 어른 함께 볼 수 있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남준다
2011/09/24 07:34
우수농업경영체 모델개발 워크숍 2차 안내사항

2박 3일간에 1차 워크숍 참여 하시느냐 수고가 많았습니다. 



모든 분들이 2차 워크숍 참여를 위해서 열심히 준비 하실 텐데요. 

전달 사항이 있어서 알려 드립니다.



2차 워크숍에서 제출해야 할 자료

1> 사업계획서 수정 보완 자료
2> 발표용 자료 

손국성 선생님 : sonkus@korea.kr

발표시간 15분 발표 / 15분 질의 응답 




멘토의 심사표 안내 - 

2차 워크숍 심사 기준은 농진청 평가 기준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1차 워크숍에서 평가 했던 심사 기준으로 심사를 하오니 착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p.s  농가 평가표는 일부 변경



Posted by 남준다
2011/09/06 00:28
함께 행복한 농촌을 만들 꿈꾸는 리더를 찾습니다. 

-. 농기업을 꿈꾸는 리더
-. 경험을 공유하는 꿈꾸는 리더
-. 사업 계획을 현실로 만들 꿈꾸는 리더
-. 오픈마인드로 세상을 바라 보는 꿈꾸는 리더
-. 농촌을 살기 좋은 곳을 만들고자 하는 꿈꾸는 리더

단> 수업 중 이탈은 없습니다. [ 벌점적용 ]
단> 충남에 소속인 농업인에 한정

1, 2, 3차 서바이벌 발표를 통해서 5명의 최종 선발자를 찾습니다. 

* 충남농업기술원 우수농업경영체 모델개발 워크숍 안내 

http://www.cnnongup.net/_prog/gboard/board.php?code=6&mode=view&no=119926&parentno=119926

 
Posted by 남준다
2011/08/25 15:53


[ 보령무화과] "아버지의 딸과 열정"의 결신인 아버지표무화과


드디어 아버지의 무화과가 판매 시작 했습니다. 

충남에서는 2중 하우스를 이용해서 보령무화과를 생산을 하시는데.... 
직접적으로 비를 맞지 않아서 무화과의 청결이 좋다고 말씀 하십니다. 

올해 비가 많이 와서 무화과 당도가 걱정 되었는데... 다른 과일당도 보다는 높다 보니 
찾아 주시는 분들이 만족 스럽다고 합니다. 

택배도 사고 없이 잘 배송 되고 있어서 좋고요. 



 


아버지는 직장을 다니면서도 농사를 무척 짓고 싶어 했습니다. 

아버지는 농업 고등학교를 졸업하시고, 
9남매의 장남으로 어려운 가정의 장남으로 열심히 살으셨답니다. 

가정을 위해서 정년퇴직까지 꽉 채우셨습니다. 

퇴직 후 농사를 짓겠다고 하셨서 
주변에서 고생한 이야기를 많이 듣었기에 고생하실까봐....

아버지의 무화과 농사를 반대하고, 반대 했습니다. 

그리고는 3년간의 농사 실패를 겪으면서 많이 외소해진
아버지가 너무나 안쓰러웠고, 무화과가 미웠답니다. 

하지만 아버지은 꿈의 사람이기에 포기 하지 않고, 열정과 정성으로 4번째 도전을 하시고는
작년부터는 지역에서도 인정 받는 무화과를 생산하기 시작 했답니다. 

아버지가 흘린 땀과 정성과 열정을 알기에 
저에게 이 세상 어떤 과일 보다 최고로 맛 있는 과일은 "아버지표 무화과" 입니다.

불효자인 아들은 아버지의 근심을 조금이라도 덜어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구매가능한 곳 : http://bomall.net/front/php/product.php?product_no=1024&main_cate_no=1&display_group=2
 

 


그래서 어머니가 무척 고생이 많으셨지요......

두분의 웃는 모습을 찍어 놓은 이 사진이 저에게는 큰 재산 이랍니다. 


무화과는 농약 없이 키울 수 있는 5가지 과일 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래도 소비자님들을 위해서 무화과작목반에서 받아 놓으셨다고 하더군요. 

 
올해 첫 수확한 무화과가 제 손에 있군요. 

맛은???? 


어머님은 무화과 판매를 위해서 여름한철 이렇게 직거래 매장을 운영도 하셨습니다. 

부여, 청양 행사도 찾아 가시겠다고 하던데... 좀 걱정입니다.
허리가 좋지 않은데 무거운 것 들고 다녀야 하니...

제가 직거래로 무화과 다 팔면 아니 나가실까요? 
 

 어머니 무리 하지 마셔요... 


아버지를 도와서 무화과 밭에 갔는데요...

덥지 않은 날인데도.... 

 

더워서 고생 고생 했답니다. 

이 사진은 일 시작하는 타이밍 이었습니다. 끝날 때는 흑흑흑  


드디어 아버님표 무화과를 판매 시작 했답니다. 

맛(당도)과 택배(무화과가 예민해서)에 대해서 평가가 궁금해서 구매하신 분에게 연락을 해서 피드백을 들었더니 ..............

만족스럽다고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이젠 검증도 되었으니 

구매가능한 곳 : http://bomall.net/front/php/product.php?product_no=1024&main_cate_no=1&display_group=2



Posted by 남준다
2011/08/21 16:04



1박 2일 동안 수업을 듣는 한국벤처농업대학에 방문을 하신 
서규용 장관님은 강의 후 민승규 농진청장님과 농업인들의 기념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멘트는 1박 2일을 외치시더군요. 


한국벤처농업대학은 
금산 농업기술센터에서 매달 1번씩 1박 2일로 수업을 한답니다. 
잠은 찜질방에서 잔답니다.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으로써 
첫번째 발표내용은 농림수산식품부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농촌마을을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서 이색마을 육성을 강조 하셨습니다. 

또한 
스마일 운동에 대해서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 

사람들의 재능기부를 잘 활용해서 농촌을 활성화 시켜 나가겠다고 합니다. 


또한 이자리에 참석하신 열정의 농업인들과 함께 
농촌의 리더들을 육성해야 하겠다고 합니다. 
사람이 경쟁력이라고 말씀하십니다.

- 농촌은 20대, 30대까지만 해도 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에 비해서 소득이 높다고 합니다. 
하지만 60대가 되면 도시민들의 소득이 농업인에 비해 6배가 많아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농촌이 도시보다 수익이 낮다고 합니다. 

잘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서는 인재육성, 사람이 경쟁력 이랍니다. 


장관님의 강의 후 
질의 및 건의 사항들에 대해서 의견을 받기로 했습니다. 



여러가지 의견과 부탁과 건의 등이 나왔습니다. 


현행 추진사업 중 오해 소지가 있는 부분은 더 자세히 알아 보고 개선을 하도록 하신다고 합니다.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지니...
처음 보다 나중에...  
더 많은 다양한 의견들이 계속해서 나오더군요.


여러가지 말씀 중에서 가장 인상 깊은 건의 사항은.... 

농업기술센터의 소장에 대한 임명권이 시군에 있다는 것에 대해서 
농촌진흥청에 임명권을 가지게 해 달라는 건의 였습니다. 

이로인해서 시군의 농업기술센터의 여려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 건의에 발단이더군요. 

서규용 장관님도 예전에 농진청장으로 계실 때 부터 이점을 수정해 달라고 요구를 하고 있다고 했답니다. 

하지만 정부에 이런 의견이 접수 되기 위해서는 우리 농민의 힘을 잘 모으고, 여론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하시더군요. 


농촌진흥청장님과 농림수산식품부 장관님과 농민들이 이렇게 함께 모여서 의견들을 함께 모으니 

앞으로 우리 농업에도 더 많은 협력과 시너지가 일어 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대한민국 농업에 좋은 미래가 만들어 지길 응원 합니다.  

Posted by 남준다
2011/08/21 15:37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몽산리에 위치한 진산리 어촌계

농림수산식품부 서규용 장관님께서 방문을 했습니다.  



어촌의 어가들의 수익 구조 개선을 위해서 
태안 갯벌을 활용한 소득 증대가 가능한 사업을 듣기 위해서  

참굴생산어장 방문을 하여 현장을 돌아 보았습니다. 


갯벌을 활용해서 큰 노동을 드리지 않고도 

자연의 힘을 이용해서 참굴을 양식하면서 지역의 어민들에게 수익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이번 Pilot 사업의 핵심 이더군요.


세계적으로 굴 양식 기술을 3번째로 보유하고 있는
한국의 업체의 설명을 들으면서
 

앞으로 잘만 하면 우리 자연을 활용해서 어가들이 수익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참 관심이 많이 갔습니다.  앞으로 사업을 지혜롭게 진행을 해 주셔서 어가들에게 도움이 되어 주셔요. 

 


참굴이 키울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서규용 장관님에게 발표하고 있습니다.


갯벌굴이라고 해서 백화점에 명품으로 납품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일본과 중국에도 수출을 해 달라고 러브콜을 보내고 있답니다. 


양식 굴의 커가는 속도가 무척 커서 1년, 2년 전에도 판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큰 사이즈로 굴을 키우다 보면 굴이 폐사도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이 넓은 지역이 다 참굴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합니다. 


참굴을 키우는 것은 자연이 키우고, 사람이 관리를 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소득은 무척 높아진다고 하는데요.


어린 굴 부터 시작해서 큰 굴까지 키우기에 

공간도 이렇게 다른가 봅니다. 


아래로 붙어 있는 망도 있더군요. 


몇일 사이로 이렇게 크기가 차이가 나면서 굴이 커간다고 하는데 무척 신기 합니다. 


관리 직으로 일하시는 분의 설명도 들어 보시지요. 


갯벌에서의 경운기를 타는 재미도 솔솔 하답니다. 

 

Posted by 남준다
2011/08/21 09:41

[ 풍요로운농촌만들기 ] 

http://media.daum.net/politics/administration/view.html?cateid=1017&newsid=20110820115707234&p=yonhap




 
Posted by 남준다
2011/08/21 08:49

서산마늘라유(가칭) 시식회장에서 시식한분들의 "라유"에 대한 반응은? 


2011.8.17 
서산농업기술센터에서 라유 시식회가 있었습니다. 


서산마늘라유(가칭)는 특징은 이전 글 (연결 가능)에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라유" 이름 공모(연결가능)를 하고 있답니다. 


서산마늘라유(가칭)은 처음 개발 부터 일반적인 라유와는 다른 방향으로 개발을 시작 했습니다. 
라유라고 하면 고추기름조미료 라고 해서 요리에 조미료로 주로 사용된다고 하는데요. 

서산마늘라유(가칭)은 처음 개발 부터 20 ~ 30대 바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영양이 풍부한 한끼 식사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라유를 개발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른 라유에 비해서 고추유는 적고,
건데기(야채)를 많이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라유를 처음 접하신 분들의 입맛은 어떨까요?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선생님께서 나름 3자 입장에서 본인의 느낌점을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맛은??? 


생각 보다 맵다고 하는 표정 같지요? 


라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처음 드셔 보시는 라유 맛은 어떤가요? 


시식 후 설문 조사를 하고 있답니다.


고객들을 위해서 상품을...................


생소해 하시는 선생님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 방문 했던 생활개선회 주부님들의 평가는?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 했던 라유 시식회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남도 서산시 석남동 | 서산시농업기술센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남준다
2011/08/15 06:23


풍성한 가을을 맞이해서 숲마을농원에 방문을 했습니다. 

숲마을농원의 가을풍경을 보고 싶지요? 

절 따라 오셔요.... 

 
이 꽃은 박 꽃 일겁니다. 
박이 열렸더군요. 호호


이름 모르는 꽃 1번 


이름 모르는 꽃 2번 


이름 모르는 꽃 3번 
 


이름 모르는 꽃 4번 
 


이건 식용박 꽃....


증거로 골드 식용박 이라고 하는 군요. 
 


박꽃의 열매 입니다. 
 


이름 모르는 꽃 5번 

 

사과가 비 속에서 고생이 많습니다. 
요즘 비가 많이 와서 모든 과일의 당도가 낮은편 이랍니다.  

 
사과나무 분양 받은 분의 이름표 이랍니다.

 

숲마을농원 대표님..... 

아직도 일하시는 모습을 보니 청년 같아요.  



더 품질 좋은 사과를 만들기 위해서 사과를 골라서 따주고 있답니다. 
 


추석명절에 나갈 품종의 사과 입니다. 

맛이 맛나게 달았더군요. 


 또 다른 밭에는 들깨가 이렇게 자라고 있답니다. 




숲마을농원에서의 아침 식사... 

대표님과 사모님과 함께 소박하게 앉아서 먹는데요. 

웰빙생황이.............

반찬이 부실해 보이시나요? 


전 시래기 조림? 을 맛 보고 넘 맛나서 결국 국과 밥공기를 다 비웠답니다. 

숲마을농원에서의 시간은 참 추억의 시간이 됩니다.

이런 가족같은 분위기로 웰빙식사를 어디서 경험을 해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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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 석영공원가든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남준다
2011/08/13 09:25

자연속으로 귀농해서 만들어낸 삶의 향기



자연 속에서 너무나 멋지게 살아 가는 가족이 있어서 소개를 합니다. 

귀농 10년이 넘으면서 많은 사연이 있더군요.

그 속에서 만들어 놓은 집을 구경하다가 대표님의 열정에 반했답니다.

제가 본 좋은 것들을 여러분들에게도 나누어 드립니다.  


이곳은 충북 영동군 영동읍 임계리 396번지에 
위치한 옹기공방 이라는 곳입니다. 

민속공예품을 제작하고요. 독 짓는 마을 옹기공방이라고 하는 군요. 


공방에서 바라본 풍경 입니다. 


마을에 들어 서니 보이는 풍경들이..... 


벽마디 이렇게 그림들이 이쁘지 않은가요? 


벽에 꽃이 피고



벽에도 마을의 대표 상품인 송이가 열리고 있답니다. 



아이들의 작품을 이렇게 전시도 했고요. 


넘 귀여운 돼지지요.. 


항아리를 만들어 말리는 작업을 하시더군요. 


컵도 만들고요. 



참 멋지죠??


전 이중에 이것이 맘에 들었답니다. 


작품들 설명하시는데 이 친구에 대한 애착을 많이 보이시더군요. 

뭘하는 걸까요? ㅎㅎ


이걸 보시면 아시겠지요? 



여러가지 모양이 다양하답니다.  



작업장을 가지고, 작품 활동을 하시더군요. 


야외 차 마시는 테이블도 있습니다. 



계곡을 끼고, 집과 계곡이... 참 잘 어울리지요. 


탐 나는 황토집도 있답니다. 


공예를 하신 분이라서 뭘해도 이쁘게 만들어 놓으셨답니다. 



다음에 마을에 가 보면 이곳에서 잠도 자 보고 싶답니다. 


구들이 있어서 불을 지펴서 머물 수 있겠더군요. 


개울에 내려갈 수 있는 계단도 있고요. 


물 놀이장도 준비 되어서 아이들이 넘 좋아 한답니다. 



손수 돌들을 한땜 한땜 만들었다는데.... 정성이..... 



이 집의 역사 입니다. 


장독들이 이쁘게 진열되어 있지요. 


발효 효소를 담아서 맛은???? 


유기농으로 포도를 재배 하다 보니..... 

단 봉지 속의 포도는 제대로 영글고 있답니다. 

한번 자연 속에서 익어 가는 포도도 맛 볼까요?  





주인장의 연락처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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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 옹기공방여봉구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남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