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회적 기업이라는 이야기를 종종 들어 보셨지요?
어제는 MBC에서 "소셜벤처" 라는 이름의 따뜻한 나눔이라는 연중기획 방송을 했습니다.
내용을 보면서 참 맘 따뜻한 나눔이라는 것을 한번 더 생각 해 보았습니다.
tvnews.media.daum.net
[뉴스데스크]◀ANC▶따뜻한 나눔의 사회 오늘은 돈도 벌면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일을 하는 청년사업가들을 만나보겠습니다.이른바 소셜벤처라고 하는데요.보도에 조효정 기자입니다.◀VCR▶청각장애인이나 노인들에게보청기는 세상을 연결하는소통의 도구입니다.
좋은 글을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서 여기 저기 사람들에게 자랑을 했더니....
소셜 벤처를 농촌에다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토론을 해 보자고 하더군요. ^^
관심사 중 하나이기에 관심이 바로 가더군요.
페이스북의 삼송원 임윤경 님은 아래와 같이 이야기를 해 주시더군요.
삼송원 임윤경새둥지처럼 쌀 한가지로 특화하여 성공한 농가가 마을단위로 다양한 농산물을 꾸러미로 만들어 공급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야하겠지요
성공한 농업인은 본인의 사업 50% 마을과 이웃농가를 연결하여
함께 갈수잇는 능력에 50%를 힘써주어야 하는데 못하는 이유가
무었이고 해야하는데 걸림돌을 찿아내어 할수있게 하게끔 도와주는
방향을 제시하는곳이 포럼입니다
하나의 예였지만 농촌은 혼자만의 성공으로 달라질수 없고
도시와 떼어놓고서는 발전할수 없는 상호유기적구조이기에
포럼이 관주도 발상이 아니고 제3 섹터로서 새로운 유연한 발상과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지속 가능한 농업의 대안을 찿아야 합니다약 1시간 전 · · 1명
원문 : 페이스북 > 그룹 > 미래농수산실천포럼
이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인 몇가지 사례를 들고 싶어서 이 부분을 티스토리로 모셔 왔습니다.
요즘 소셜네트워크 라는 것이 무척 이슈가 되는데....
소셜네트워크는 온라인상의 관계 ( 온라인 인맥 ) 이라고 쉽게 재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농업인들에게 몇년 전 부터 블로그를 가르쳐 왔던 제 입장에서 20명 중에 1명 진정한 블로그로 성장을 시켜 온 듯 합니다.
많은 농업인들에게 e비즈니스, 정보화교육, 농산물 전자상거래를 가르쳤지만
진정 농업인들에게 컴퓨터를 활용하고 스스로 농업인이 IT를 활용해서 직거래로 적용하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들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쉽지 않지만 정보화 교육의 결실들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 것도 또한 사실 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성과도 속도도 여러가지 부분에서 부족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는 방법으로
고민하는 것 중 하나는 팀블로그로 활동하면서 함께 참여 하는 소셜네트워크 쇼핑몰이 더 증가 할 것이라 예상을 해 봅니다.
지역별로 사이버,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 벤처 등 여러가지 연구회와 모임이 있습니다.
이러한 모임들이 함께 블로그 활용해서 블로그를 운영을 한다면 매일 매일 글을 작성하지 못하더라도 7명이 일주일에 1번씩만 작성하면 매일 한번씩 글을 쓴 효과를 얻을 수 있고,
블로그 감각이 있는 분이 글을 수정해서 출판을 한다면
블로그에서 검색도 높아지고, 댓글도 책임자가 중심으로 소통을 이루어 나가고
블로그를 통한 생산자(농어업인 신뢰도 확보는) 농산물 판매에도 영향을 미칠 것 입니다.
지역의 여러 사이버 연구회에서 이러한 팀블로그와 공동 쇼핑몰 이라는 개념을 잘 활용한다면
지원비가 멈추면 쇼핑몰 운영이 중단 되는 상황으로 몰로 가는 여러가지 폐단을 끊고,
농어업인들이 직접적인 블로그 마케팅만으로도
도시민들과의 온라인 관계성 = 소셜네트워크를 잘 활용한다면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좋은 실적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쇼핑몰 운영도 역시 한가지 군의 상품의 경우 4계절 중 1계절 뿐이 판매를 못하고 3계절 내내 활동을 못하면 매년 고객을 유치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매년 새롭게 사람들이 다시 방문하게 하기 위해서 노력을 덜 하면서도 다양한 품목의 상품을 준비해서 운영을 해 나간다면???? 어떨까요?
팀블로그와 농촌 이웃들의 꾸러미 농산물 판매 쇼핑몰 ?????
특히 젊은이 들이 운영과 마케팅과 영업을 담당을 하면서 지역의 어르신들의 구심점을 해 주면서 농산물 판매를 담당해 준다면.........................
우리 농어업이 성공할 수 있는 키워드 중 하나는 대량생산이 아니라 소비자의 요구, 필요를 파악한 농사를 짓는 것이라 말합니다.
이러한 키워드로 살펴 보았을 때는 "대농"이라는 키워드 보다는 마을 분들 혹은 뜻을 함께 하는 분들이 모임에서 농산물을 도시민들과 네트워크 하면서
도농 소셜네트워크까지 연결 한다면
이것이 농어촌소셜벤처, 농어촌소셜커머스, 농어촌소셜네트워크쇼핑몰이 아닐까 합니다.
계속적으로 이러한 농촌의 소셜네트워크가 기반이 되는 소셜커머스는 앞으로 계속해서 성장을 해 나갈 것 입니다.
변화의 바람은 계속해서 불어 오고, 우리는 그 변화의 큰 파도를 즐기면서 서핑을 해 나가면
좋은 시스템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입니다.
변화의 바람은 계속해서 불어 오고, 우리는 그 변화의 큰 파도를 즐기면서 서핑을 해 나가면
좋은 시스템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입니다.
실질적인 사례로는 현재 강원도의 "이곳간"이 칭찬 받고 있다고 하더군요.
: 감각 있는 블로그 운영과 여러 농업인들의 농산물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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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두번 여러가지 유기농 농산물과 쌈채소와 계란등을
꾸러미로 택배 배송을 하여주는 것이지요
생협활동과 비슷하면서도 중간단계가 없고 하나의 농가가
다이렉트로 고객과 연결되는 것이지요
한마디로 디지탈 시대에 아날로그적인 발상이 성공을 한답니다
유기농상품과 시골이라는 감성 마케팅이지요
소셜의 한 완성된 상품이라고 할수 도 있습니다
농산물이 대량 생산의 시대에서 소량생산이 경쟁력을 갖출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주고 앞으로 발전시켜야하는 분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