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6 11:25
충남의농촌 http://cafe.daum.net/chansanong 의  웃골댁님이 치고 나가시기 시작 했습니다. Good ~~~ Good ~~~ Good ~~~

그 동안 농업인들이 블러그를 잘 활용해서 농산물 직거래를 잘 하시길 기다렸는데
또 한단계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이렇게 성장하는 인터넷 활용 실력이라면 조만간 결과물을 낼 때가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서야 무언가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시기가 된 듯 합니다. 좋타~~~~

그 동안에 블러그 훈련을 통해서 계속해서 준비 하던 것의 결과물로 만들어야 할 때 입니다.

자 보시지요.................. 2번째 선구자가 뛰어 들었으니 이제는 여러분께도 속성반으로 3번째, 4번째 선구자가 나오길 바랍니다. [ 첫번째 선구자는 머니 머니 해도 마마님청국장 댁의 경빈마마님 ]



아래 이미지를 봐 주세요.

맛짱님의 카페를 알게 되면서 가장 먼저 투입을 할 분을 생각해 보았는데 웃골댁님이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먼저 전화 부탁을 해서 웃골댁님을 투입 했지요...........

[ 이유는 다들 잘 아시죠? 가장 열심히 도전 하시고 계시거든요. ]


초반에는 어떻게 움직일 줄 몰라서 어려워 하시더니 이제 시동이 걸리셨습니다.

그럼 달리는 말에 채찍질을 해 봐야죠... ㅎㅎㅎㅎ

그리고 따라가실 분들에게 방법을 제시해 드려야 겠지요..........................



아래 이미지를 살펴 보시면 충남의 농촌 카페와 조회 수가 다르지요.... 299 ㅎㅎㅎㅎ 댓글도 좋습니다.

또한 여기는 맛짱님께서 운영을 하고 있는 카페 인데 농산물 공동판매도 연결 시켜 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카페 참여를 하시는 분 - >> 요리 이야기 등록 하시는 분의 열심에 따라서 공동구매도 연결하신다고 했습니다.

자자 보셔요.

충남의 농촌은 모든 구성원이 농민들입니다. 하지만 여기 맛짱님의 카페는 구성원들이 90%는 소비자? 요리에 관심 있는 사람들 입니다........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 이야기가 됬지요?






제가 맨날 강조 하지만 블러그의 대세는 요리 입니다.

요리는 결국 농산물로 만들고 그 농산물을 생산한 농업인들이 하는 요리의 농산물에 대한 신뢰(믿음)은 누구에게 연결 될까요?

예... 결국 여러분 농업인들이 생산한 농산물로 연결이 됩니다.

---------------------------------------------------------------------------------------------------


웃골댁님 인터넷 홍보에 대해서 제가 무척 걱정을 했습니다.

열심히 하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어떻게 할까?

웃골댁님의 강점은 열정과 도전정신과 배움것을 실천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웃골댁님의 가장 부족한 부분은 소비자들이 노는 곳에서 놀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 이었거든요.

[ 이 문제는 대부분의 농업인들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 농업인들 안에서 논다는 것... 참 문제 있습니다. ]

아 직 웃골댁님께서 요리 설명 글이 최고조에 올리지는 못했지만 모방하고, 따라 하시다 보면 금방 익히시고 결과물을 내실 거라 생각 합니다. 과거의 모방을 해서 글 쓰는 솜씨가 한번에 뛰어 오르신 걸 한번 보았기 때문에 .... ㅎㅎㅎ 가능성을 압니다.

그래도 하나 더 지적을 한다면 요리 설명에 대한 대충대충, 적당히를 벗어 나시길 바랍니다.

[ 적당량, 조금, 많이, 등의 설명이 아니라 2ML , g, 등 규격을 사용해서 설명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소비자의 눈은 자꾸 높아져 가거든요. ]

---------------------------------------------------------------------------------------------------


[ 요리 블러그를 통해서 직거래를 가기 위해서는 실천하기 ]


1. 요리를 가지고 요리 카페에 참여 하셔요.

1-1. 맛짱님 말고도 또 다른 요리카페들도 찾아서 가입 하신 후 활동 가능 하지요?

2. 요리를 가지고 요리 블러그에 트랙백을 거세요...

3. 요리를 가지고 파워 요리 블러그들에게 댓글로 관계를 만드세요.

4. 농산물 홍보를 직접적으로는 하지 마세요.


1번 부연 설명  --->   요리카페를 통해서 소비자들을 만나고 그들과 신뢰 관계를 만들 수 있고 그 신뢰 관계는 결국 소비로 연결이 됩니다.

2번 부연 설명  --->  트랙백을 거세요. -- 저도 이걸 몇일 전에 알았는데. 이건 따로 설명글 등록 하겠습니다.

3번 부연 설명  --->  댓글은 매번 강조하지만 관계의 고리를 만드는 것이며, 그 사람을 내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ㅎㅎㅎㅎㅎ

4 번 부연 설명  ---> 설명글에 직접적으로 설명이 들어 간다면 결국 광고 구나, 속았구나, 등의 네티즌의 생각으로 넘어 가게 됩니다. 또한 다음과 네이버 측에서도 그 글을 키워 주지, 밀어 주지 않습니다. 요령을 파악하셔서 움직여 봐 주세요.



http://cafe.daum.net/happyCookingIndex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남준다